
부산외대에서 실시할 <다문화-세게시민교육 글로컬 부트캠프>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다문화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어떤 교육을 우리 아이들에게, 그리고 모든 국민에게 제시해야 할 지 깊이 고민하고 실천안을 마련해야 할 시간입니다. 부산외대 다문화교육전문가협회와 함께 진행하게 될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차이로 차별하지 않는 우리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전문가들의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세시연에서 교사교육, 토론교육 그리고 다문화 교육과정을 연구하며 담당하고 있는 운영위원님 세 분과 대표 그리고 행정지원 총 다섯 사람이 참석하여 캠프를 주관하려고 합니다.
다문화사회를 이해하고 이주배경학생들과 학교 다문화교육의 실태를 진단하면서 로컬의식과 현상으로서의 다문화현상과 다양성에 입각한 평등과 정의 구현의 보편적 가치인 세계시민성이 어떻게 균형있게 조화를 이룰 수있는 지 서울과 부산이 함께 생각해보는 실천적 연수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