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부속중학교에서 오프닝을 시작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벌써 신청학교의 절반 가까이 교육활동을 완료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소재 초중고에서 다양한 세계시민교육 주제를 중심으로 실시하고 있는 세시연과 서울시교육청의 이 협력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좋은 교육적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1명의 세계시민교육연구소의 전문강사들이 40개교(초 15/중 13/ 고12)에서 학생들에게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인지적 학습을 사회정서 및 행동실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천교육청과 경기도교육청 소재 중고등학교에서도 교육요청이 있어서 활발하게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학생참여중심 워크숍 형식으로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의 세계시민성 함양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