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 이론과 답사 그리고 설계까지 이어지는 에듀투어 프로그램 관련 연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5시간으로 이루어진 이번 연수는 여행을 의미있게,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선생님들이 참여하셨습니다.
보는 것 만으로 만족하는 여행의 영역을 벗어나 현지 사회나 상황과의 상호호혜적인 교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역량과 즐거움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지 맞춤형 에듀투어를 기획하는 교사들의 확장사고가 오감 중심의 에듀투어리즘을 만들어 내고 다양한 단체와의 네트워크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확장된 사고와 네트워크가 우리의 교육을 함께 성장하도록 협력한다면 역사-지리-환경을 중심으로 한 융합적 프로젝트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앞으로 세시연에서는 국제교육자원활동을 기반으로 한 에듀투어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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