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이어 올해 2026년에도 서울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을 세시연에서 맡게 되었습니다.
가장 교실과 학교에 적합한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학생중심활동으로 운영하면서 학교현장에서 나눔의 삶을 학생들과 함께 실천해 온 세시연의 전문강사들이 2026년에도 40개교(초15교, 중13교,고12교)에 고루 배치되어 인권, 환경, 평화, 문화다양성의 주제를 변혁적 수업모형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기본 주제 이외에도 SDGs 바로 이해하기, 미디어 리터러시의 실제, 다문화학생을 위한 문화교실을 함께 주제로 다루게 되었습니다.
Happy person make a better world !! 라는 정신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활동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시연의 전문강사들은 교실 속 프로그램이 일상적인 삶에서 실천의 기쁨으로 변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세계시민이 결코 새로운 자세가 아니라 우리의 도덕심과 인성 속에 내재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학생들과 같이 배우면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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