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담(세시연을 화면에 담다)으로 세시연 안에 영상홍보팀을 구성하였습니다. 세화담의 목표는 세시연의 다양한 활동을 국내외에 알리고 공유하며 아시아의 교육발전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연대의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우선 영상에 대한 이론과 제작 방법에 대한 연수를 받은 후 실제적인 사진,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홍보영상을 만들어 보고 다양한 세시연의 활동을 효과적으로 구성하여 메시지를 전달해 보려고 합니다.
1월 6일 첫 ZOOM회의를 통해 팀을 구성하고 1월 29일 두 번 째로 대면회의를 통해 영상기획에 대한 이론을 공부하였습니다. 크기, 앵글, 샷의 종류 등 기본적으로 영상을 보고 분석하는 방법과 기본 이론에 대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금 연수팀에서 이론을 공부하고 있는 회원 외에도 개인적으로 영상 작업을 하고 있는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의 장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세 번째 대면회의에서는 영상자료를 모아 장면을 만들어보는 작업을 배우기로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