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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려대와 성신여대 멘토십 마무리 되었습니다2026-07-04 20:19
작성자 Level 10

세시연과 MOU를 맺은 고려대 사범대 학생들과 성신여대 학생들의 멘토십 활동이 6월말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성신여대 사회교육과 학생들 3명이 활동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한국학교 동아리 멘토십은 

9학년에서 11학년까지의 학생들 프로젝트 지도로 운영되었습니다.

학교안 플라스틱 소비상황과 문제점 해결을 주제로 잡은 팀, 자카르타 해안지역 쓰레기문제 실태분석과 대안프로젝트

그리고 SDGs 1 빈곤문제에 대한 현실적 정책수립 이렇게 세 팀이 4월부터 6월까지 자카르타와 서울 간의 원격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세계시민교육> 세시연 전문강사들이 파견된 서울시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참관수업과 보조활동을 전개한

성신여대 학생들도 4월부터 6월까지 5개의 중,고등학교 세계시민교육 주제별 수업을 참관하며 현장교육의 어려움과 학생중심활동의 잠재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국웨이하이 한국학교 멘토십은 고려대 대학원 학생과 세시연 전문강사진이 담당하여 6월말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특히 웨이하이 학교 학생들은 모의유엔을 대비하여 글로벌 이슈와 국제기구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가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해외한국하교 학생들의 원격교육지원 프로그램에 한계점은 있었으나

두 학교의 담당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문제점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거나

발생했을 때의 적절한 대처과정 그리고 후속활동 등을 통해

원격프로그램을 더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과 기획력을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첫 실행때보다 사전교육이 좀 더 철저하게 실시되어 대학 멘토들이 목적성, 운영방법, 기대효과 등에 대해

잘 인지하고 활동을 전개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매우 큰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나 인도네시아  학생 담당선생님들도 작년보다는 더 체계적으로 현지에서 학생을 지도하시고

한국의 멘토들이 학생들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운영상의 어려움도 많이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확실한 목표와 계획, 그리고 명확하고 체계적인 사전교육과 효율적인 운영 마지막으로 발전적인 후속활동 기획 및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대학 멘토들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해외한국학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외한국학교# 학생 세계시민프로젝트# 세계시민교육 원격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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