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이어 올해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한국학교(JIKS) 9학년(중3) 11학년(고2) 학생 12명이 세계시민교육 원격 멘토십 활동을 신청하였습니다.
세시연과 MOU를 맺은 성신여대 학생 멘토 3명이 4월부터 매월 JIKS학생들을 지도해 줄 계획입니다. 12명의 자카르타 한국학교 학생들이 세계시민교육을 이해하고 글로벌 이슈를 찾아내어 탐구하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여 JIKS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분석하며 그에 대한 대응책을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5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지속가능한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JIKS학교 학생들과 대학생 멘토들의 열정 넘치는 탐구활동을 기대합니다. |